디버깅 마음가짐 — 가설과 검증의 사이클
새 기능을 만드는 시간보다 이미 만든 코드의 문제를 잡는 시간이 더 길다는 보고는 흔합니다. 디버깅은 별도의 기술이라기보다 마음가짐에 가까움. 무엇을 가정하고 있고, 무엇을 검증하지 않았는지를 정직하게 봄. 이 글은 디버깅의 일반적 흐름 · 가설-검증 사이클 · print 와 디버거의 자리 · 이분 탐색과 러버덕 · 스…
검색법·문서 읽기·디버깅
새 기능을 만드는 시간보다 이미 만든 코드의 문제를 잡는 시간이 더 길다는 보고는 흔합니다. 디버깅은 별도의 기술이라기보다 마음가짐에 가까움. 무엇을 가정하고 있고, 무엇을 검증하지 않았는지를 정직하게 봄. 이 글은 디버깅의 일반적 흐름 · 가설-검증 사이클 · print 와 디버거의 자리 · 이분 탐색과 러버덕 · 스…
"풀스택을 다 배우려면 몇 년이 걸리나요" 같은 질문에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. 다만 자주 인용되는 시각화 자료, 자주 빠지는 함정, 자주 권장되는 순서가 있음. 이 글은 로드맵 자료의 출처 · 깊이와 폭의 트레이드오프 · 다섯 갈래 길의 객관 비교 · 첫 프로젝트의 가치 · 학습을 보존하는 방법.
"질문이 절반의 답" 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. 같은 막힘을 두고도 어떤 사람은 5 분 만에 답을 받고 어떤 사람은 며칠을 헤맴. 차이는 보통 두 자리. 첫째, 무엇을 묻고 있는지 자신도 정리되지 않은 채 묻는다. 둘째, 답하는 사람이 도와줄 수 있는 정보가 빠져 있다. 이 글은 좋은 질문의 구성요소 · 최소 재현 예제…
"공식 문서 보세요" 라는 답을 받고 막막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. 막상 펼쳐 보면 분량이 책 한 권이라 어디부터 봐야 할지 가늠이 안 됨. 문서는 책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자료가 아닙니다. 검색 · 참조 · 발췌의 조합으로 사용. 이 글은 공식 문서의 일반적 구조 · 빠르게 훑는 법과 정독하는 법 · 변경…
좋은 개발자와 막 입문한 사람의 차이는 "아는 것이 많다" 보다 "모르는 것을 빠르게 찾는다" 쪽이 더 가깝습니다. 검색은 외우기의 보완이 아니라 별도의 기술. 이 글은 좋은 키워드를 만드는 법 · 공식 문서와 커뮤니티 자료의 우선순위 · 영어 검색 · LLM 을 검색의 보조로 쓰는 기준.
이 글은 프로그래밍을 막 시작하려는 사람을 대상으로, 학습 초반에 마주치는 영역을 사실 기반으로 정리합니다.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할 때 지도 역할.